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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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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협(조합장 김영태)이 11일 백승주 국회의원과 김지식 경북도 의원, 허복, 김상조 시의원, 이기욱 농협 구미시지부장 및 조합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농협 임오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지난해 7월 구미시로부터 건축 허가를 받아 내부 공사에 들어가 올해 3월말 건축물 사용승인과 함께 개점식을 갖게 된 임오지점은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통해 임오동과 오태동 지역 조합원들의 편익과 권익신장은 물론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금융 서비스 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다.
김영태 조합장은 개점사를 통해 “임오지점 개점으로 올해 상반기 중으로 예수금 1조원 달성이 기대된다”면서“구미농협은 이제 12개의 본점과 지점을 가진 중견 금융사로서 선진 복지농협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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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태 구미농협 조합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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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모든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미농협은 2015년 자산 1조원을 달성에 이어 2016년에는 농협중앙회가 시상하는 상호금융대상 부문 장려상 수상과 올해 손해보험 대상 수상 등 전국 최상위권의 지역 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