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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야영장 이달 21일 개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4일
6월말까지 선착순, 7월부터 인터넷 예약제
ⓒ 경북문화신문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박희철)이 이달 21일부터 9월말까지 야영장 116면을 전면 개장한다.

금오산 야영장은 대주차장 상가 뒤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만㎡의 부지에 야영장 116면(단풍나무 41면, 미루나무 22면, 소나무 18면, 벚나무 35면) 외에 족구장 2곳, 화장실 2곳, 급수대가 7곳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또 야영장 사이로 맑게 흐르는 하천에는 여름철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야영장 주변에는 등산로, 금오지 올레길, 야은 길재선생의 채미정, 금오랜드 등 각종 산책로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돼 가족단위로 캠핑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공원관리사무소는 오는 20일까지 음수대 정비, 고사목제거, 야영장 복토, 가로등 보수 등 개장에 불편함이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또 2015년부터 실시해오던 전면 예약제 운영을 보완해 6월말까지는 선착순 2박 3일 무료 이용, 7월 1일부터는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한다. 인터넷 예약(http://camp.geumo.net)은 6월 16일부터 가능하다.  

박희철 소장은 "개장 전에 야영객의 불편이 없도록 모든 시설물을 정비, 보완하여 이용객 모두가 즐거운 캠핑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480-4631)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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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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