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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4일 박정희체육관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서포터즈, 학교장, 체육회 임원 및 선수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경북도민체전 우승을 위한 필승 결의대회 및 결단식을 가졌다.
행사는 단기수여, 서포터즈 격려금 전달, 필승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4일간 영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경북도민체전에 임원 220명, 선수 590명의 총 81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시는 제55회 경북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단(단장 류한규, 상공회의소 회장)을 구성,운영해 선수단 사기 진작 및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선수단이 훈련에 전력투구해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최대한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영천에서 구미 체육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주길 바란다”며 “제55회 도민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 유치까지 2017년을 스포츠명품 도시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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