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강동고 신설 확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9일
2020년 3월 24학급 규모로 개교 예정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내 (가칭) 구미강동고 신설이 확정됐다.

경북교육청은 19일 교육부의 2017년도 정기 중앙투자심사 결과 (가칭)구미강동고 신설 승인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옥계·양포지역에는 1천900명의 학생들이 강서지역 고교로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데다 2018년까지 확장단지 내 총 1만224세대 입주에 따라 학생수 1천여명이 증가, 3천여명의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산동 하이테크밸리 조성에 따른 공동주택의 개발로 인해 옥계지구에서 유발되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많은 학생들이 일반계 고등학교가 없어 교육의 역차별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옥계·양포지역의 열악한 교육여건을 강조하는 등 학교 신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지난해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로부터 최소 규모인 6천가구에 대한 아파트 분양완료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데다 비평준화 지역의 특성상 학교 신설의 필요성이 낮다는 이유로 재검토 판정을 받았으나 올해 3월 재추진해 최종 승인을 받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가칭 구미강동고는 24학급 규모로 2020년 3월 개교될 예정이며, 추후 학생수 증가에 따라 추가 증축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구미 강동고와 함께  가칭 옥계북초등학교도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 확정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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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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