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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최장 김진억)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 구현 등 저출산 극복 및 출산장려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5일 교통문화연수원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교직원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대한 탄생, 출생아동 축하 기념품'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기념품은 어린이집연합회가 자체 재원으로 마련한 것으로 순면손수건세트 5천개(400만원 상당)로 출생아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탁된 기념품은 15일부터 읍면동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출산서비스 통합 신청시 출생아동가정에 배부된다.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내 어린이집 500개소의 3천100여명의 보육교직원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및 이웃돕기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저출산극복 시책은 자발적으로 기획한 것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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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출생신고 가정에 양육수당 및 우리 동네 어린이집 찾기 등 다양한 보육정보가 수록된 자체 자료집 '알수록 다양한 보육'을 자체 제작, 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