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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7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0일
계속 되는 성공신화 투자유치 도시 이미지 전국에 각인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시장이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大賞 시상식’에서 투자유치 도시부문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2006년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유치에 전력을 다해온 박 시장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1단계 79만 3천㎡를 조성해 15개 업체를 유치와 이를 통한 6천 2백억원의 투자유치와 3천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지난해 6월 준공된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는 56개의 우량기업 유치로 6천600여명의 고용창출과 3조 3천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인 투자유치 비결에는 기업유치 및 공장설립에 필요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을 통한 기업경영을 저해하는 규제 및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정비하는 등 차별화된 시책과 시 직영 개발로 타 도시에 비해 낮은 산업용지 분양가 크게 차지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투자유치만족도 조사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2년 연속 1위와 4년 연속 10대 도시 선정에 이어 포항시와의 경쟁에서 일구어낸 수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하기 좋은 도시라는 김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면서 “투자유치도시 하면 김천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김천에 투자하는 기업은 반드시 성공 신화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과 제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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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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