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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1년까지 산학협력 선도대학 이어가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0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선정, 국고 80억 확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업선정에 따라 향후 5년간 80억여 원의 국고를 지원 받게 된다. 이로써 구미대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시작된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정부의 산학협력 재정지원사업을 이어가는 성과를 거뒀다.

LINC사업의 후속사업인 LINC+ 육성사업은 올해 총 3천2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정부의 대규모 재정지원 사업으로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이 추가됐다. 
구미대는 지역사회 및 산업을 선도할 산학일체형 인재 양성을 사업 방향으로 제시해 적합성, 타당성, 실현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대학 발표 자료에서 주요 사례 대학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정창주 총장은 “LINC+ 사업 선정에 따라 더욱 충실하고 고도화된 산학협력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수요에 맞는 산학협력을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 산학일체형 명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2012년 LINC사업 첫 해부터 산학협력이 우수한 전국 10개 ‘선도형’ 대학으로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2015년 연차평가에서 10개 선도 대학 중 최상 등급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선도형 사업비를 확보하며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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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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