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김동의)가 20일 적십자사 서부 희망 나눔센터와 함께 구미시 문성 생태공원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미지부 45개 회원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이웃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봉사 활동에서는 김동의 의장을 비롯한 각 노조 위원장들이 마련한 음식과 배식 봉사를 통해 참된 나눔을 실천 했다.
특히 이번 봉사 활동에는 각 노조 대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김 의장 취임 이후 회원사들 간의 단합과 결속이 더욱 공고히 해졌음을 보여 주는 계기가 됐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또 근로자들 도시를 강조 하면서도 예산 삭감으로 인해 노동절 경축 음악제와 노사민정 등반 취소 등 근로자들의 위한 복지 자체가 전무한 구미시 노동 행정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향상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의무를 다하기 위한 활동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김동의 의장은 “따뜻한 식사 한 끼를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노총구미지부 회원노조대표자들은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헌신을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구축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앞장설 계획이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