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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01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22일 금오산 주차장에서 봉축연등축제가 열렸다.
구미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가 주최하고 구미불교사암연합회(회장 법매 스님)가 주관, 구미불교신도연합회(회장 이기웅), 구미불교신행단체가 후원한 봉축법요식에는 김중권 부시장을 비롯해 백승주 국회의원(구미갑),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이기웅 구미불교신도연합회장, 윤창욱·이태식·이홍희 경북도의원, 정하영·손홍섭·안주찬·박세진 구미시의원, 구미불교사암연합회 각 사찰 스님 및 회원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봉축행사는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을 슬로건으로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모두가 분별없이 화합하고 어우러지는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오전 10시부터 운영된 체험장 및 먹거리 장터와 찬스난타, 금룡사합창단, 원호초 오케스트라단 등의 식전공연, 다양한 신행단체 및 사찰들의 제등 행렬 등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했다.
법요식은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한글반야심경봉독, 부처님탄신 찬탄경문, 헌화, 봉축사, 발원문봉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등행렬은 군악대를 선두로 금오산주차장을 출발해 금오산 네거리, 구미역, 2번도로 금오산네거리, 금오산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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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매 봉축위원회 위원장(수다사 주지스님)은 “부처님은 지혜와 자비의 빛으로 사람 사는 세상에 행복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오셨다”며 “모든 이웃이 부처님의 지혜와 동행할 것을 서원하며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김중권 부시장과 백승주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등불을 밝히는 것은 세상에 지혜의 빛을 주신 부처님의 참뜻을 되새기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보듬어 가자는 의미일 것”이라며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의 손길이 43만 구미시민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되어 모두가 행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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