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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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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산단 경영자협의회(회장 서인숙, 인당㈜ 대표)와 광주 첨단 과학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용범, ㈜옵토닉스 대표)가 21일 광주 첨단과학 국가산업단지 내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 지역본부에서 제9차 영·호남 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상생협력 교류회를 가졌다.
한국산업단지 경영자연합회 백승균 회장과 광주평동 경영자협의회 김영주 회장, 김종식 김종식 광주 경제부시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이현수 상무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첨단산단 경영자협의회 초청행사로 열린 교류회는 회원사 소개, 교류협력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인숙 회장은“지난 3년간 광주첨단과 구미경영자협의회는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 등 협력적 체계를 구축해 왔다”면서 “이번 영·호남 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간 상생협력 교류회를 계기로 산업단지에 창조혁신 생태계를 열어가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용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 경북지역 본부장도 “영·호남 기업의 교류활동은 융·복합시대의 성과창출을 위한 굳건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영·호남 교류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창출, 공동기술개발 등 경제협력의 상생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첨단과학 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지난 2013년 구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상생교류 협약을 맺은 뒤 지속적인 상호 방문교류를 통해 공동 비즈니스 발굴 등 영·호남 우호증진에 앞장서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