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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평가 우수 시군 시상 이유, 알고보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4일
대상/상주시▪의성군, 최우수/구미시▪영덕군
경북도가 규제개혁 평가를 통해 우수 시군을 선정, 시상했다.
▲ 대상 상주시․의성군 ▲ 최우수상 구미시․영덕군 ▲ 우수상 영천시․봉화군 ▲ 장려상 포항시․예천군 등이었다.
▶상주시는 문화재보호구역 50미터 이내에서도 주유소를 건축할 수 있도록 고시 개정했다. 또 정부의 개성공단 조치 후 입주기업인 전구 제조업 공장을 유치 할 수 있도록 규제개선에 적극 나서 연매출 200억에 따른 지역의 세수증대와 15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의성군은 경북 최초로 푸드트럭 이동 영업실시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했다. 또 관내 기존기업의 투자에 따른 보조금 지원근거를 마련해 투자 확대를 장려하고, 자연녹지지역 내에 있는 공장 건폐율 완화 방안을 도출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구미시는 장천면에 소재한 기업들의 공장증설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폐천부지에 대한 수의계약 요건 등을 적극적으로 해석해 기업투자 증대를 통해 해당기업의 수출액이 1.5% 이상 증가했다.
▶영천시는 공유재산에 영구시설물 축조 금지 규정 개선을 건의해 준시장공기업이 소관 목적사업을 위해 설치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영구시설물을 축조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해 렛츠런파크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봉화군은 법령 및 조례 개정을 통해 야영장 시설 입지 규제를 완화해 그동안 제한되었던 산림, 하천지역 등 보전관리지역에서도 야영장 등록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해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기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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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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