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에 나눔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봉곡동 소재 원불교 구미교당(교무 강승윤)은 석양지기 사업에 써달라며 라면·두유 각 40박스(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동은 독거노인 가정방문을 통해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올리브영 구미봉곡점(대표 권선녀)은 또 개업 축하 화환 대신 기증받은 85만원 상당의 쌀(20kg 17포, 10kg 3포)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변동석 동장은 “겨울에 비해 봄에는 후원품이 적게 들어오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나눔이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즐거운 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