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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농특산물 오픈마켓 행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26일
대도시 소비처와 연계 확대 추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한국 마사회(회장 이양호)와 함께 서울 과천 경마장에서 구미 농특산물 및 쌀 팔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주말 경마장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서는 렛츠런파크 서울(경마공원) 꿈으로 구간에 캐노피텐트 5개를 설치해 금요직거래장터 회원 8명이 지역에서 생산된 표고버섯, 우엉,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한과, 된장류 등 21개 품목을 시중가격 대비 10~20% 저렴하게 판매했다.

또 소비부진 및 산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구미 쌀 소비 촉진 및 신규 판매처 확보를 위해 고아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영찬)과 함께 구미 쌀 팔아주기 홍보 및 판매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밖에도 구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구미별미’와 전자상거래 ‘구미팜’ 홍보를 위해 파프리카, 요구르트, 방울토마토 등 농산물 시식코너를 운영해 경마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었다.

시는 이번 행사가 농촌경제 활력 및 도농상생의 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보고 대도시 소비처와 연계를 통한 구미농특산물 전시 판매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장상봉 과장은“한국마사회와 연계한 농특산물 오픈마켓 행사가 구미 농특산물 홍보와 안정적 판로 확보에 크게 도움이 됐다”면서“대도시에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가 확대 실시되도록 행정적 지원과 함께 농산물 유통구조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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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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