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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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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북을 방문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공동 선대위원장은 경주와 구미에서 문재인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날 12시 30분경 경주 중앙시장과 3시30분경 구미역 일대에서 유세를 이어간 박 위원장은 보수의 심장 경북 특히 구미에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나야만 새로운 대한민국 시대를 열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미역 유세에서 박위원장은 특히 “구미는 산업화의 상징으로서 이 나라 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했다”면서 “보수의 심장인 구미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면 구미의 발전을 위해 정부차원의 획기적인 지원을 해 달라고 하소연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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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은 특히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이 새로운 역사를 열수 있도록 구미시민들이 힘을 모아달라”며 “공정한 시대, 사회적▪경제적 약자가 공정한 대우를 받고 살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거듭 전폭적인 지원을 호소했다.
안장환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은 또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어야만 어렵고 힘든 서민과 근로자들이 공정한 대우를 받고 살아가는 새로운 시대를 열수 있다”며 “구미가 그 중심에 설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