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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선거, 경북선거인수 224만5631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포항 42만2천47명,구미 32만7천935명,울릉군 8천963명
ⓒ 경북문화신문
5월9일 실시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경북지역 유권자는 224만5천63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 대비 유권자 수는 6만3천814명(2.9%) 늘었으며, 인구수 269만4천239명 대비 유권자 비율은 83.3%였다.
남성은 111만8천608명으로 49.8%를 차지했으며, 여성은 112만7천23명(50.2%)으로 남성보다 8천415명이 더 많았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 33만8천41명(15.1%), 30대 33만5천207명(14.9%), 40대 41만6천393명(18.5%), 50대 46만572명(20.5%)이었고, 60대는 34만1천436명(15.2%), 70대 이상은 35만3천982명(15.8%)이었다.
지역별로는 시단위의 경우 포항시 42만2천47명(18.8%), 구미시 32만7천935명(14.6%), 경주시 21만7천794명(9.7%), 경산시 21만2천616명(9.5%) 순이었다. 군단위에서는 칠곡군이 9만8천389명(4.4%)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울릉군 8천963명(0.4%)을 제외하면 영양군이 1만5천673명(0.7%)으로 선거인 수가 가장 적었다.
또 지난 4월 16일 확정된 거소투표 신고자 수는 7천321명으로 이들 대부분은 군인․경찰, 병원․수용소 입소자, 거동불능자 등이다. 거소투표신고자는 우편으로 송부받은 거소투표용지에 기표한 후 해당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 마감 전까지 도착하도록 등기 회송하면 된다.
거소투표 신고인 명부와 함께 확정된 도내 선상투표 신고자 수는 187명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선장인 원양․여객․화물선박 등의 선원이 해당된다. 선상투표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기간 중 선장이 지정한 시간에 선상에서 팩스를 통해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도는 이번 선거인명부 확정을 위해 도내 23개 시․군, 332개 읍․면․동별 선거인명부 작성 작업을 마쳤다. 이어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선거인명부는 4월 28일부터 투표 당일까지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성수 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선거가 모든 유권자들이 참여하는 민주주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면서 ““세대별 우편 발송되는 선거공보 또는 중앙선관위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투표소 위치와 등재번호를 확인 가능하며, 특히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여권 등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반
드시 지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의 경우 4월11일 기준 41만9357명 중 선거인수는 32만 7935명이며, 남성은 16만6천662명, 여성은 16만1천 237명이었다.
또 거소 투표신고인수는 632명, 선상신고 투표인수 36명이었다. 인구대비 선거인 비율은 78.2%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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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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