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지난 29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눔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12 가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3기 모두가족 나눔리더 발대식을 가졌다.
2015년부터 3년째 진행해 온 모두가족 나눔리더는 가족의 부모님과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의 자녀들로 구성된 20가족 62명으로 참여하게 된다. 1기와 2기의 경우 구미지역의 다문화 및 노인 등 관련 기관들과 연계해 돌봄 및 다양한 나눔활동 월1회 이상, 연 30시간 이상 참여하고 있으며 3기는 5월부터 지역의 나눔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A 학부모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알게 돼 행복하다”면서 “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여가의 폭이 더욱 넓어진 것 같다. 앞으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 밖에도 가족문제의 예방적 접근, 통합적 포괄적 가족지원서비스, 지역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가족공동체 지원, 다양성 수용을 위한 사업방향을 목표로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전화 054-443-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