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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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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28일 봉곡동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제39기 주부자전거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방법을 잘 몰라 자전거를 이용하지 못하는 주부들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010년 9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주부 자전거 교실은 29명의 희망자를 대상으로 4주 동안 교육을 실시했다.
녹색생활 실천의 첫 걸음인 자전거 타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며, 성인병 예방과 근력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인정되면서 주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 주부자전거 교실을 통해 안전한 자전거타기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전거 주부교실을 통해 2010년부터 지금까지 1천27명이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