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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생 40명 역사체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30일
구미시 드림스타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6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유적지인 탑골공원과 경복궁 일원을 탐방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공원인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3. 1 독립선언을 했던 팔각정, 국보 2호인 원각사지 10층 석탑, 경복궁, 국립공원박물관, 국립민속 박물관을 둘러본 학생들은 생생한 현장교육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탐방에 참가한 이모 아동은 “역사교실 수업을 통해 배웠던 탑골공원과 경복궁을 직접 찾아와 현장에서 다시 배울 수 있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장호 가족지원과장은 출발에 앞서 “직접 보고 배우는 역사공부인 만큼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면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더 큰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장․단기 목표를 구체적으로 수립해 다양한 자원과 연계, 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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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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