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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시 종합 우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4월 28일부터 4일간 영천에서 열린 제55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지난 2008년 영천에서 열린 제 46회 도민체전에서 우승한 지 9년만에 우승기를 찾아오게 됐다.
이번 대회에 선수 509명, 임원 220명 등 81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시는 26개 종목에 참가해 마라톤, 축구, 자전거, 보디빌딩, 씨름, 궁도, 볼링, 핸드볼, 검도등 9개 종목에 걸쳐 우승하면서 종합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종목별로는 수영 남자일반부 접영 50m(황동근▪구미시 체육회)와 배영 50m(황현빈▪구미시 체육회)에서 경북신기록 2개, 남자일반부 배영 100m, 평영 100m, 계영 400m, 여자일반부 접영 100m에서 각각 대회신기록을 경신했다.
또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육상 트랙(100m, 400mR, 200m, 1600mR) 안경린(구미▪경북체고) 선수와 수영(접영 50m, 혼계영 400m, 접영 100m, 계영 400m)에 출전한 황동근(구미시 체육회), 채수경(구미시 체육회)은 각각 4관왕, 수영 황현빈(구미시 체육회), 오유리(경운대), 박찬혁(구미시 체육회), 김소희(구미시 체육회) 선수는 각각 3관왕, 트랙에 출전한 강윤진(구미▪경북체고), 수영 김용미(구미시 체육회), 김재환(구미시 선발) 선수는 각각 2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대회 개막 입장식에서도 금오공고 악대를 선두로 기업체 직원과 경운대학교 군사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구미시 우수기업 사기 기수단, 그린바이크 봉사대, 구미대학교 응원팀 천무응원단, 임원 및 선수단 550여 명이 함께 해 구미시의 위상을 높였다.
또, 대회기간 중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일간의 체전기간 동안 남유진 시장을 비롯 각 실과소와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으로 구성된 160여명의 서포터즈단(단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이 각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함께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미시의회 의원들과 김봉교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 등 지역구 도의원들이 개막식 및 각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에게 큰 힘을 실었다.
여기에다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은 입장식 참가뿐만 아니라 사전경기 및 본경기가 진행되는 4일간 각 경기장을 순회하며 역동적이고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관중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참가 선수단을 이끈 김수조 구미시 체육회 상임부회장은 “ 종합우승을 위해 지난 해 도민체전 이후 취약종목 집중 육성과 대회 준비에 올인한 결과 궁도, 축구, 사격에서 선전하는 등 전 종목에 걸친 고른 활약으로 2위 포항과의 점수차를 크게 벌리며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미시 선수단뿐만 아니라 경북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강조한 남유진 시장은 “ 23개 경북 시군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면서 “제55회 경북도민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유치에 이르기까지 올해를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구미시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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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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