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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없는 김천 만들기 총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1일
징검다리 연휴 앞두고 비상체제 돌입


김천시가 5월 징검다리 연휴(근로자의날, 석가탄신일, 어린이날)와 대선일 맞아 봄철 산불방지 활동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산불방지대책 기간 종료일까지 산불피해 없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른 고온 현상과 계절성 돌풍으로 인해 대기가 많이 건조한 상태인데다 징검다리 연휴로 본격적인 등산객, 상춘객, 산나물 채취를 위한 입산자가 늘어나 산불발생 위험 요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따른 조치다.
이를 위해 시청 직원과 읍면동 공무원, 산불감시원(121명)을 산나물 채취자와 등산객이 몰리는 입산 길목에 집중 배치해 책임구역 내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입산자에게는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계도 활동과 단속을 병행하도록 했다.
또 산불예방 전문진화대원(40명)은 주요 산나물 채취 입산자가 많은 지역 위주로 순찰 활동을 하면서 계도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했다.
아울러 임차헬기를 활용해 등산객과 산나물 채취 입산자가 많은 곳을 위주로 공중 계도방송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지상과 공중에서 합동으로 산불예방활동에 집중하므로써 마무리 산불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박경용 산림녹지과장은 “지금은 입산자 실화에 의한 산불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산나물 채취를 위한 입산자나 등산객은 더욱 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달라”면서 “ 김천시 관내 전 임야는 5월15일까지 화기, 인화·발화물질 휴대 금지구역으로 고시된 지역이기 때문에 입산시에는 화기물 등을 절대 휴대 하지 말고 입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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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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