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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업 ㈜다이나톤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02일
국내 최초 전자악기 생산, 세계 굴지 전자 악기 생산 기업으로 성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이달의 기업으로 ㈜다이나톤을 선정하고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이진영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구미국가 산업 3단지에 위치한 ㈜다이나톤은 1987년 국내 최초로 전자악기를 생산한 이후 디지털피아노, 전자키보드, 미디기기 등을 생산해 오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경쟁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3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국가인정 기업부설 국내 최초 전자악기연구소 운영을 통해 디지털피아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음색 개발과 피아노 건반을 직접 설계 및 개발하는 등 전 부문에 걸쳐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고, UL, CE, ISO9001 등 국제인증과 수출 규격을 모두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이와 함께 핵심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다이나톤은 30년 소리에 대한 노하우를 발판으로 어쿠스틱기타, 우쿨렐레, 바이올린,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를 개발, 생산 및 판매하는 종합악기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이밖에도 문화가정 지원센터 악기 기증 캠페인,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암 병동 병원학교 우쿨렐레 음악교실 신설 및 후원, 일본 위안부 피해자 공동체 나눔의 집 후원을 위한 뮤지컬 ‘꽃신’ 제작지원, 디지털피아노 나눔 등 사회 나눔 운동에도 앞장서 왔다.

㈜다이나톤은 2003년 국내 최초 기업부설 전자악기연구소 설립, 2006년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인증, 서울시 선정 HI SEOUL 브랜드 기업선정, 2007년 서울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선정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정, 국내 유일 자동연주피아노 양산 및 독자 기술 개발 성공, 2012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전자악기 부문 1위 선정, 우수디자인 지식경제부 선정, AT&D KOREA브랜드 선정, 2013년 다이나톤 미국 법인 DAC (Dynatone America Corp.)설립, 일하기 좋은 기업 100선 선정, 글로벌 IP스타 기업선정,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글로벌생활명품선정, 2016년 세계 3대 악기전시회(독일, 미국, 중국) 16년 연속 참가 등 대 내외적으로 종합 악기 제조 회사로서의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진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다이나톤은 전자악기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최상의 품질로 높은 고객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회사의 가장 소중한 가치인 고객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펼쳐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다이나톤의 미래를 향한 진취적인 경영활동과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하여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시청사 국기 게양대 및 KBS 사거리 가로군집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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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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