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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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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등학교(교장 장석현) 최준현·권영재(1학년) 군이 경북교육청이 주최한 스승의 날 UCC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준현·권영재 군의 UCC는 ‘진정한 스승’을 제목으로 반복된 갈림길에서 지친 학생이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올바른 길로 나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나영 지도교사는 “인생이라는 길고 긴 항해에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어주는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정석 가득 담아 제작햇다"고 설명했다.
또 제7회 교육현장체험수기 공모에서도 이용화(2학년)군 어머니인 이재원 학부모가 ‘잊을 수 없는 일일 교사 체험’ 수기로 은상을 받았다.
장석현 교장은 스승의 날 각종 공모에서의 입상 결과에 대해 “구미고등학교 학생은 선생님을 존경하며 따르고, 선생님은 학생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배우며, 학부모와 지역 인사들은 학교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아끼는 풍토를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