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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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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4일과 5일 양일 동안 진행된 사전투표 집계결과 당초의 예상보다 높은 26.06%를 기록했다.
4천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1천107만 2310명이었다.
경북도는 224만9984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61만3173명으로 투표율은 27.5%였다.
구미는 32만8174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8만4786명이었고, 투표율은 25.84%였다.
23개 시군 중 선거 때마다 최하위 투표율을 보여 온 구미시는 포항남구, 영천, 경산, 고령, 칠곡,봉화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지역별 사전투표율>
구미시는 32만 8174명의 선거인 중 8만4786명이 투표했다. 20대 총선 10.28%, 6회 지방선거 10.42%보다 2.5배 이상인 25.75%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산동면이 33.26%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원평2동이 18.11%로 가장 낮았다. 보수층이 밀집된 원도심지역인 원평1동과 2동, 박대통령 생가가 소재하면서 보수 결집 현상을 보여 온 상모사곡동의 낮은 투표율이 관전포인트다.
반면 젊은 층과 근로자가 밀집된 선주원남동은 3만7674명 중 1만 275명이 투표했고, 인동동은 4만1856명 중 9천141명, 구미지역에서 최하위 투표율을 보여 온 진미동은 1만 6197명 중 3천689명이 투표하면서 선전했다., 양포동 또한 3만 3550명 중 7천968명이 투표했다.진미동과 함께 최하위 3위권이던 공단1동과 공단2동도 30% 이상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들 지역이 투표 선전은 구미지역 보수와 진보의 득표율을 갸늠해 볼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산읍 1만3411명 중 3천856명(28.75%)▶고아읍 2만7100명 중 7천345명(27.10%)▶무을면 1천916명 중 585명(30.53%)▶옥성면 1천793명 중 511명(28.50%)▶도개면 2천174명 중 706명(32.47%)▶해평면 4천495명 중 1천265명(28.14%)▶산동면 5천276명 중 1천755명(33.26%)▶장천면 3천120명 중 1천21명(32.72%)▶송정동 1만54명 중 4천78명(27.09%)▶원평1동 4천652명 중 1천84명(23,30%)▶원평2동 3천760명 중 681명(18.11%)▶지산동 2천459명 중 639명(25.99%)▶도량동 2만3976명 중 5천743명(23.95%)▶선주원남동 3만7674명 중 1만275명(27.27%)▶형곡1동 1만1873명 중 3천761명(31.68%)▶형공2동 1만6413명 중 4천941명(30.10%)▶신평1동 3천382명 중 907명(26.82%)▶신평2동 2천84명 중 595명 (28.55%)▶비산동 4천42명 중 1천306명(32.31%)▶공단1동 3천593명 중 1천79명(30.03%)▶공단2동 4천203명 중 1천338명(31.83%)▶광평동 4천119명 중 1천276명(30.98%)▶상모사곡동 2만4321명 중 5천440명(22.37%)▶임오동 1만5442명 중 3천801명(24.61%)▶인동동 4만1856명 중 9천141명(21.84%)▶진미동 1만6197명 중 3천689명(22.78%)▶양포동 3만3550명 중 7천968명 (2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