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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 3만7674명 중 1만 275명 투표,1만명 돌파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6일
구미시 지역별 사전투표> 젊은층▪근로자 밀집지역 거대동 선전,보수 밀집 원도심은 저조
ⓒ 경북문화신문

5월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4일과 5일 양일 동안 진행된 사전투표 집계결과 당초의 예상보다 높은 26.06%를 기록했다.
4천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1천107만 2310명이었다.
경북도는 224만9984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61만3173명으로 투표율은 27.5%였다.
구미는 32만8174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8만4786명이었고, 투표율은 25.84%였다.
23개 시군 중 선거 때마다 최하위 투표율을 보여 온 구미시는 포항남구, 영천, 경산, 고령, 칠곡,봉화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지역별 사전투표율>
구미시는 32만 8174명의 선거인 중 8만4786명이 투표했다. 20대 총선 10.28%, 6회 지방선거 10.42%보다 2.5배 이상인 25.75%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산동면이 33.26%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원평2동이 18.11%로 가장 낮았다. 보수층이 밀집된 원도심지역인 원평1동과 2동, 박대통령 생가가 소재하면서 보수 결집 현상을 보여 온 상모사곡동의 낮은 투표율이 관전포인트다.
반면 젊은 층과 근로자가 밀집된 선주원남동은 3만7674명 중 1만 275명이 투표했고, 인동동은 4만1856명 중 9천141명, 구미지역에서 최하위 투표율을 보여 온 진미동은 1만 6197명 중 3천689명이 투표하면서 선전했다., 양포동 또한 3만 3550명 중 7천968명이 투표했다.진미동과 함께 최하위 3위권이던 공단1동과 공단2동도 30% 이상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들 지역이 투표 선전은 구미지역 보수와 진보의 득표율을 갸늠해 볼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산읍 1만3411명 중 3천856명(28.75%)▶고아읍 2만7100명 중 7천345명(27.10%)▶무을면 1천916명 중 585명(30.53%)▶옥성면 1천793명 중 511명(28.50%)▶도개면 2천174명 중 706명(32.47%)▶해평면 4천495명 중 1천265명(28.14%)▶산동면 5천276명 중 1천755명(33.26%)▶장천면 3천120명 중 1천21명(32.72%)▶송정동 1만54명 중 4천78명(27.09%)▶원평1동 4천652명 중 1천84명(23,30%)▶원평2동 3천760명 중 681명(18.11%)▶지산동 2천459명 중 639명(25.99%)▶도량동 2만3976명 중 5천743명(23.95%)▶선주원남동 3만7674명 중 1만275명(27.27%)▶형곡1동 1만1873명 중 3천761명(31.68%)▶형공2동 1만6413명 중 4천941명(30.10%)▶신평1동 3천382명 중 907명(26.82%)▶신평2동 2천84명 중 595명 (28.55%)▶비산동 4천42명 중 1천306명(32.31%)▶공단1동 3천593명 중 1천79명(30.03%)▶공단2동 4천203명 중 1천338명(31.83%)▶광평동 4천119명 중 1천276명(30.98%)▶상모사곡동 2만4321명 중 5천440명(22.37%)▶임오동 1만5442명 중 3천801명(24.61%)▶인동동 4만1856명 중 9천141명(21.84%)▶진미동 1만6197명 중 3천689명(22.78%)▶양포동 3만3550명 중 7천968명 (23.75%)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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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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