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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어린이날 기념, 경북도내 곳곳서 열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6일
안동시민 운동장, 제23회 경북어린이날 큰잔치
ⓒ 경북문화신문

제95회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제23회 경북 어린이날 큰 잔치’가 5일 오전 10시부터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길주초등학교 강준우 어린이와 권세영 어린이의 아동권리헌장 낭독을 통해 어린이날 제정 취지를 되새기고, 아동복지 사업 유공자와 모범어린이를 발굴‧표창했다.
또,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체험차량, 놀이기구, 공연 등 다양한 놀이가 펼쳐졌다.
도는 행사를 위해 체험 동물원, 물고기 잡기, 드론 체험, 승마 등 55개의 체험․홍보부스와 소방안전 체험차량 등 6대의 체험 차량,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한 놀이기구 4종 등을 준비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 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안동에서 활동한 아동문학가인 고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모티브로 한 인기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 캐릭터들의 율동공연과 인기 아이돌 ‘구구단’의 축하공연, 안동 취타대 공연, 태권도 시범도 함께 펼쳐졌다.
별도로 도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청소년수련관, 강남파출소 앞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물놀이 기구 이용 아동을 위한 탈의실과 부모님 쉼터도 운영했다. 이와함께 생수 6천병과 김밥 3천명분 등 다양한 간식거리도 제공했다.
한편,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포항 환호공원에서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열리는 등 23개 시군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 아동권리헌장
󰋯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거로 아동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하고 어른도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실현할 책임을 9개 항목으로 규정 (󰡐16.5.2 선포)
* UN아동권리협약은 1989년 UN총회에서 채택 및 1991년 우리나라 비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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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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