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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산불 7일 진화 완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7일
1명 실족사▪2명 부상, 실화자 김모씨에
과실치사상, 산림법 위반 혐의 적용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사벌면 덕가리 산 108번지 일원에서 6일 오후 2시 10분 발생한 산불의 원인은 농산부산물을 소각하던 김모(55세))씨의 실화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북도가 7일 밝혔다.
7일 오전 10시 30분경 사유림 13.0ha를 태운 산불은 진화됐다. 
산불이 발생하자, 산불통합현장 지휘본부 운영에 들어간 경북도와 상주시는 진화헬기 16대, 진화차 4대, 소방차 10대, 개인진화 장비 5백점등 진화장비, 공무원과 진화대원, 소방대 경찰․군부대 등 1천620여명의 진화인력을 통원해 진화에 나섰다.
함창읍 하길리 823번지 공터에 설치한 현장지휘본부는 취약 민가 주변에 소방차를 배치해 산불 인근 가옥소실 상황에 대비했다. 
6일 오후 6시30분 주변 마을회관 6개소에 분산 대피했던 산불 인접지역 주민 123가구 215명은 산불이 대부분 진화된 7일 오전 10시경 귀가를 마쳤다. 
한편 산불 현장 인근에 있던 등산객 3명중 1명이 실족사하고,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농민 김모씨(55)에게  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했으며,  경찰과 별도로 상주시는 김씨에게 산림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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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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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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