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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2백여명 선수 참가한 제7회 의성세계 연축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 의성군 위천 생태공원에서 제7회 의성세계 연축제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경상북도와 의성군․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의성세계 연축제는 연례적으로 실시해 온 마을의 민속놀이 문화를 1978년부터 연날리기 대회로 격상해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7회째를 맞는 대회에는 미국․영국․중국을 비롯한 대만․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등 지구촌 12개국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국의 독특한 연들의 향연을 펼쳤다.
특히, 영국팀은 밤하늘을 자전거로 달리는 모습을 연출하는 LED연을 선보여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장관을 연출했다.
주요 행사로는 제40회 전국연날리기 대회, 세계 창작연날리기 시연, 세계 육각연 챌린지, 제5회 코리아 의성 스포츠 카이트 월드챔피언십, 읍면 대항 방패연 챌린지 등이 펼쳐져 푸른 5월 위천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한편, 개막식에는 식전공연으로 그룹사운드 건아들의 신나는 밴드공연과 식후 행사로 아이넷 티비의 스타쇼가 펼쳐졌다.
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세계 창작연 시연, 드론 날리기,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연 만들기, 메기․송어잡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대형 드론이 하늘을 날면서 축제장에 각종 선물을 전달하는 선물 이벤트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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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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