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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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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2회 구미시 협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10일 낙동강 체육공원 전용구장에서 열렸다.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어르신의 건전한 여가 선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는 구미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권순서 안전행정 국장은 “대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 43만 구미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대한체육의 새 시대를 활짝 열어갈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 구미 개최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게이트볼은 체력소모가 적고 관절염과 심폐기능에 탁월해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운동으로써 건강 100세 시대의 국민 생활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