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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 국비확보에 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1일
사곡~구미산단 철도, KTX 구미역 연결사업 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0일 신임 이묵 부시장 주재로 내년도 국가 지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보고회는 중앙부처에서 예산안을 편성하는 5월이 중요한 시기인 점에 주목하고, 주요 사업 중 국비확보가 필요한 48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국비확보 방안 및 문제점 등 현안사항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홀로그램 융합기술 핵심 부품소재 육성사업, 고순도 공업용수 중앙공급 체계 구축사업 등 예타 추진사업과 구미산단철도(사곡~구미산단) 건설, KTX 구미역 연결사업,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 투자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중점 점검했다.
또 정부예산 국회제출 이후에도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비가 변경 될 수도 있는 만큼 향후에도 지역구 국회의원,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현안사업을 적극 건의하고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최종예산안이 확정될 때 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부시장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므로 경북도와 협의해 지역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소관부처를 방문해 설명 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출향인사 등과의 긴밀한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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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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