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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수상레포츠 도시로 비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1일
‘7景 6樂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개장
구미시가 낙동강의 풍부한 수자원과 잘 정비된 낙동강 수변을 중심으로 전국 최고의 수상 레포츠 도시로 비상한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확보된 수면을 활용한 각종 수상 스포츠 대회,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 등 수상레저 저변을 확대하고 오토캠핑장, 물놀이장 등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수상레포츠 메카 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다.
▶ 낙동강 7경 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추진

시는 ‘낙동강 7景 6樂 리버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낙동강 둔치에 7가지 특화지구와 6가지의 즐거움이 넘치는 수변 시민공원 조성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 수변도시를 만들고 있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확보된 풍부한 수량과 수변공간을 활용해 2025년까지 단기, 중기, 장기계획으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 오토캠핑장, 짚라인, 번지점프,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등 가족테마체험 공간 조성, 주5일 근무 등 늘어나는 여가시간 활용에 적합한 레포츠 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개장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7경 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립된 다채로운 수상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구미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는 국․도비 등 총 5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14년 12월부터 2016년 8월까지 공사기간을 거쳐 관리동, 계류장, 샤워장, 회의실 등을 갖추고 6주간의 무료 체험교실(체험인원 2,000여명) 운영을 통해 시설, 장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사전 운영하는 등 개장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체험센터 운영을 위해 시 체육회는 카약, 카누, 패들보드, 윈드서핑, 레프팅보트 등의 수상레저 기구를 준비하고, 11일 개장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구미시 수상스포츠 전국대회
내륙도시 구미시에서 전국 단위의 수상 스포츠 대회가 한창이다.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잘 정비된 낙동강 및 둔치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수상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수상레저에 대한 붐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서는 참가선수와 시민들이 수상스포츠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수상스포츠 전국대회 주요는 ▹구미낙동강 전국 수영대회(2013년부터~ 매년) ▹제33회 회장배 전국카누 경기대회(2016년) ▹2015년 구미낙동강 전국카누 경기대회(2015년)▹2014 구미시장배 시민화합 레프팅(IBS) 대회(2014년)▹제2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2012년) 등이다.
시는 오염원이 발생하지 않는 무동력 수상스포츠(카누, 조정대회 등) 전국대회 개최를 통해 수상레저의 저변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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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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