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景 6樂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개장
구미시가 낙동강의 풍부한 수자원과 잘 정비된 낙동강 수변을 중심으로 전국 최고의 수상 레포츠 도시로 비상한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확보된 수면을 활용한 각종 수상 스포츠 대회,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 등 수상레저 저변을 확대하고 오토캠핑장, 물놀이장 등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수상레포츠 메카 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다.
▶ 낙동강 7경 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추진
시는 ‘낙동강 7景 6樂 리버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낙동강 둔치에 7가지 특화지구와 6가지의 즐거움이 넘치는 수변 시민공원 조성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 수변도시를 만들고 있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확보된 풍부한 수량과 수변공간을 활용해 2025년까지 단기, 중기, 장기계획으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 오토캠핑장, 짚라인, 번지점프,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등 가족테마체험 공간 조성, 주5일 근무 등 늘어나는 여가시간 활용에 적합한 레포츠 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개장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7경 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립된 다채로운 수상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구미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는 국․도비 등 총 5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14년 12월부터 2016년 8월까지 공사기간을 거쳐 관리동, 계류장, 샤워장, 회의실 등을 갖추고 6주간의 무료 체험교실(체험인원 2,000여명) 운영을 통해 시설, 장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사전 운영하는 등 개장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체험센터 운영을 위해 시 체육회는 카약, 카누, 패들보드, 윈드서핑, 레프팅보트 등의 수상레저 기구를 준비하고, 11일 개장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구미시 수상스포츠 전국대회
내륙도시 구미시에서 전국 단위의 수상 스포츠 대회가 한창이다.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잘 정비된 낙동강 및 둔치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수상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수상레저에 대한 붐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서는 참가선수와 시민들이 수상스포츠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수상스포츠 전국대회 주요는 ▹구미낙동강 전국 수영대회(2013년부터~ 매년) ▹제33회 회장배 전국카누 경기대회(2016년) ▹2015년 구미낙동강 전국카누 경기대회(2015년)▹2014 구미시장배 시민화합 레프팅(IBS) 대회(2014년)▹제2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2012년) 등이다.
시는 오염원이 발생하지 않는 무동력 수상스포츠(카누, 조정대회 등) 전국대회 개최를 통해 수상레저의 저변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