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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0년 전국체육대회 최종 유치 확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5일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 구미에서 열다
ⓒ 경북문화신문

대한체육회가 15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 대회 주개최지 도시로 구미시를 최종 확정했다.
2006년 경북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 이후부터 10년 동안 시는 전국체육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금오테니스장 등 각종 공인규격 경기장 조성,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운영, 지역연고 프로구단 지원 및 구미시 승마장,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조성 등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
특히, 2012년 제50회 경북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 연간 30여회의 국제⋅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낙동강 수상불꽃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대회 및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 대회 유치의 저력을 쌓아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10년간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준비 해 온 열정과 노력에 힘입어 43만 구미시민의 염원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면서 “새마을운동 중흥지⋅자연보호운동 발상지이면서 대한민국 근대화의 중심에 있던 구미시가 대한체육 100년의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는 2020년 제101회 전국 체육대회의 개최를 통해 앞으로도 대한민국 의 발전축을 담당하고, 아울러 미래가치를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 짧은 3년의 준비기간이지만 새로운 100년을 여는 전국체육대회에 걸맞게 경상북도와 많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0년도 10월 주 개최지인 구미시를 비롯 도내 23개 시⋅군에 분산 개최되는 전국체육 대회에는 임원 및 선수단 등 5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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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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