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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기 직장인 족구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5일
90개팀 9백여명 선수의 명승부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14일 구포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3회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기 직장인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류한규 회장, 이묵 구미시 부시장, 라병희 구미시 족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와 직장부‧일반부 등 90개팀 900여명의 선수가 함께 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구미시 족구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구미시 체육회 및 경상북도 족구협회 후원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는 회원사 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임직원의 사기진작 및 건강 도모와 구미경제 발전 및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는데 의미를 뒀다.
직장1부 12팀, 직장2부 55팀, 일반부 23팀 등 90개팀은 리그전과 링크전 방식의 예선, 토너먼트 방식의 결선으로 치러졌다.
<시상 내용>
직장부(1부) 우승팀 1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 상장, 상금 70만원, 준우승 1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상금 50만원, 공동3위 2팀에는 각각 트로피와 상장, 상금 30만원, 우수상 4팀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 20만원씩이 수여되었으며, 직장부(2부) 우승팀 1팀에게는 트로피, 상장, 상금 70만원이, 준우승 1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상금 50만원이, 공동3위 2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장, 상금 30만원이, 우수상 4팀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 20만원씩이 수여됐다.
일반부 우승팀 1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상금 50만원, 준우승 1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상금 30만원, 공동3위 2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장, 상금 20만원, 우수상 4팀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 10만원씩이 수여됐다.
이외에도 개인시상으로는 각 부별로 최우수 감독상 및 최우수 선수상,최우수·우수 심판상도 수여됐다.
<시상팀>
직장1부 우승은 삼성SDI, 준우승은 LG디스플레이 A팀이 각각 차지했다. 또 직장2부 우승은 원익큐엔씨, 준우승은 구미시청팀이 각각 차지했다.
일반부 우승은 예스구미 B팀, 준우승은 예스구미A팀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유감없이 발휘해 자신의 영광과 소속회사의 명예를 드높이고, 또한 진정한 스포츠맨쉽 발휘와 파인플레이로 명승부를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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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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