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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이 16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본원 다목적홀에서‘열정의 10년,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행사에서 차종범 원장은 그간 연구개발, 기업지원, 창업지원 등을 통해 달성한 성과를 알리고 GERI 비전 2030 달성을 위한 목표와 함께 △가치창출형 연구개발 강화 △지역산업의 혁신성장 주도 △동반성장 파트너쉽 구축 △지속성장 경영체계 확립 등 4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또 △한국 No.1 3대 산업, 한국 Top 6대 기술 선도 △중소중견기업 성장촉진으로 강소기업 10개사 육성 △지역 신성장동력 창출로 5천명 신규 고용창출 △Total Solution을 통한 지원기업 매출액 1조원 달성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4대 과제를 제시한 차 원장은“앞으로 기업과 같이 성장하는 열린 연구기관으로서 구미산업을 리딩하고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부 순서에서는 산업연구원(KIET) 유병규 원장의 ‘4차산업혁명과 한국 산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의료진단, 탄소, 홀로그램, 웨어러블 산업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을 위한 세미나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축하메시지 영상을 통해 ““변화와 혁신으로 지역의 산업지도를 새롭게 그려온 그간의 노력에 감사한다”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지역의 일자리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해외 출장 중인 남유진 시장 역시 영상을 통해 “기술원은 안정적 연구환경을 갖추고 자생력을 높여 R&BD 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해 10년전에 구미전자기술연구소와 구미전자산업진흥원을 통합하는 대결단을 내렸다”면서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R&BD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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