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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창립 10주년 새로운 비전 제시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7일
지원기업 매출액 증가 5천 73억, 고용창출 1천 607명 성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이 16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본원 다목적홀에서‘열정의 10년,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행사에서 차종범 원장은 그간 연구개발, 기업지원, 창업지원 등을 통해 달성한 성과를 알리고 GERI 비전 2030 달성을 위한 목표와 함께 △가치창출형 연구개발 강화 △지역산업의 혁신성장 주도 △동반성장 파트너쉽 구축 △지속성장 경영체계 확립 등 4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또 △한국 No.1 3대 산업, 한국 Top 6대 기술 선도 △중소중견기업 성장촉진으로 강소기업 10개사 육성 △지역 신성장동력 창출로 5천명 신규 고용창출 △Total Solution을 통한 지원기업 매출액 1조원 달성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4대 과제를 제시한 차 원장은“앞으로 기업과 같이 성장하는 열린 연구기관으로서 구미산업을 리딩하고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부 순서에서는 산업연구원(KIET) 유병규 원장의 ‘4차산업혁명과 한국 산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의료진단, 탄소, 홀로그램, 웨어러블 산업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을 위한 세미나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축하메시지 영상을 통해 ““변화와 혁신으로 지역의 산업지도를 새롭게 그려온 그간의 노력에 감사한다”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지역의 일자리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해외 출장 중인 남유진 시장 역시 영상을 통해 “기술원은 안정적 연구환경을 갖추고 자생력을 높여 R&BD 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해 10년전에 구미전자기술연구소와 구미전자산업진흥원을 통합하는 대결단을 내렸다”면서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R&BD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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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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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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