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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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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읍장 류시건)이 지난 16일 송재순 위원장등 마을보듬이 위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에 대한 새롬 하우스 홈케어 서비스 및 빵빵한 데이 사업을 실시했다.
이에 힘입어 치매와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의 집안 곳곳을 정리하고 빨래 및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또 빵빵쉐프(대표자 김대오)가 후원한 건강빵과 음료세트를 취약계층 94명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전하는 빵빵한 데이를 동시에 실시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시너지 효과를 배가 시켰다.
특히, 김대오 대표는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소년소녀가장 15명에게 생일케이크를 연중 지원하는 행복나눔에도 동참키로 했다.
류시건 읍장은 “위원들의 착한 손길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한 봉사정신이 메아리로 퍼져 이웃사랑을 실천하려는 주민들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