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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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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가 지난 16일 이홍희 도의원, 시 농업인단체 회장단, 장천면 관내 기관장 및 농업인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천면 농업인 상담소 준공식을 가졌다.
지역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에 역점을 둔 상담소 건립에는 2억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828㎡의 부지에 연면적 127㎡인 상담소는 지상 1층으로 사무실과 회의실의 구조를 갖췄다.
정인숙 소장은 “ 농업인의 농사기술 정보 제공과 함께 언제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사랑방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천지역 농업인들은 2015년 참살기 좋은 행복마을 조성사업 지구에 기존 상담소 건물이 편입되면서 멸심되자, 장천면 복지회관에서 임시 사무실을 사용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