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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설립자, 故 이순목 박사 추모 ‘운촌기념관’ 개관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9일
기업인·교육자·봉사자로서의 삶과 정신 조명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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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9일 구미교육재단 설립자인 고(故) 이순목 박사를 추모하는 ‘운촌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주은영 구미교육재단 이사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이수성 전 국무총리, 정성진 전 법무부장관, 이연숙 전 정무2장관,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등 내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박사의 호(號)를 딴 운촌(芸村)기념관은 구미대 본관 1층에 내부 규모 198㎡(60평)로 규모로 입구에는 이 박사의 흉상이 자리하고 있으며 벽면에는 유년시절부터 옛 대구상고 교사, 우방그룹와 우방타워랜드, 정화교육재단과 구미교육재단의 역사와 함께 그의 생전 발자취 담긴 자료와 유품이 파노라마처럼 전시돼있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주택산업을 선도한 기업인으로서 참 스승을 실천한 교육자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봉사자로서의 삶과 정신이 잘 조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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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조국의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헌신한 분으로 살아오신 삶의 궤적을 보면 영원히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주은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운촌기념관을 통해 설립자의 올곧은 신념과 교육철학이 우리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더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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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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