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사현장을 방문한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신라불교 초전지(도개면 도개리 320번지)준공 후 2개월간의 시운전을 거쳐 운영에 들어간다.
22일 의회가 의결한 ‘신라불교 문화 초전지 관리 및 운영 조례안’에 따르면 문화초전지는 신라불교가 최초로 전해 진 역사의 현장을 보전하고 불교문화를 전시, 체험, 교육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곳에는 전통가옥 체험관, 불교문화 체험관, 스토리 텔링관, 전시가옥 등이 있다. 10월부터 약 3년간 구미시설공단에서 운영 후 민간단체에 위탁하기로 했다.
지난 16일 관련조례안을 심의한 기획행정위에서 허복의원은 “시설물에 따라 직영과 위탁으로 바뀌는 등 일관성이 없다”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의의원은 특히 “년간 운영비 4억5천만원 중 30%에 해당하는 1억5천만원을 자체적으로 충당하도록 하는 당초의 방안에서 후퇴하지 않도록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재상 의원은 또 “1박을 하는데 7-10만원의 이용료는 너무 비싼 측면이 없지 않다”고 지적했다. 과장은 이에 대해 “조계종 25개 종단 중 4개교구가 경북일원에 있는 만큼 년간 이용객이 5-6천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비싼 이용료 때문에 활용도를 저하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용시간
▷전통가옥 체험관: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11시
▷불교문화 체험관:당일 오후 3시- 다음날 오후 1시
▷스토리텔링 체험관,전시가옥 :하절기(3-10월) 오전9시-오후 6시 /동절기 (11-2월)오전 8시-오후 5시
▶전통가옥 체험관 이용료
▷체험관 1 - 안채 1(42평방미터, 4-6명) 1동 1박/ 성수기 10만, 비성수기 7만(방2,화장실, 온돌마루)▷체험관 1-안채 2(57평방미터,4-8명)1동1박)성수기 12만, 비성수기 8만4천(방2, 화장실, 대청마루)
▷체험관 2- 안채1(42평방미터, 4-6명)1동1박/성수기 10만, 비성수기 7만(방2, 화장실, 온돌마루)▷체험관 2- 안채2(63평방미터, 2-5명)1동1박/성수기 14만, 비성수기 9만8천(방1, 화장실, 대청마루, 부마루)
▷체험관 3- 안채(42평방미터, 4-6명), 1동1박/성수기 10만, 비성수기 7만(방2, 화장실, 온돌마루)
▷체험관 4-안채 및 별채(92평방미터,, 8-10명)2동1박, 성수기 20만, 비성수기 14만(방4, 화장실, 온돌마루, 대청마루)
▷불교문화 체험관(133.65 평방미터),1명1박, 성수기 7만, 비성수기 4만9천
▶이용료 감면
구미시민 20%, 구미시민 다자녀 가정(1가정 1실에 한함)50%, 장애인(1·-3급)50%, 국가보훈 대상자 50%, 국가 또는 지장자치단체가 주관하는 각종 회의 및 행사 중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단, 보조금을 지원받는 경우는 예외)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