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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새마을금고, 전국 제일가는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 우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2일
경북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최우수 금고 선정 및 공제연도대상 최우수상
ⓒ 경북문화신문
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경북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금고로 선정된데 이어 2017년 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에서 전국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도량새마을금고는 자산, 수익성, 예대비율, 공제, 체크카드, 생산성, 정책자금 등 새마을금고의 경영전반에 대한 높은 평가와 공제사업 활성화에 기여해 경북도내는 물론 전국에서 제일가는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1971년 회원 36명에 9만8천원으로 출발한 도량새마을금고는 지난 46년간 급변하는 대내외적 금융환경과 사회 경제적인 위기 속에서도 현재 본점을 비롯한 6개 지점에 회원수 4만4천여명에 총자산 3천139억원, 공제 2천880억원을 달성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새마을금고 특성상 고객 노령화로 인한 ‘경로우대 사상’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자원봉사단 5개조 136명은 매월 관내 경로당 30곳을 대상으로 경로당 청소 및 무료 식사대접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미시 소재 복지관에 무료급식 봉사를 지속하고 있다.
매년 560만원의 경로지원금을 지원하고, 특히 거동 불편한 어르신에 대해 현금 320만원 상당의 보행보조기 35대를 지원함으로써 노인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또 2013년 2월 특별 해외봉사단을 발족해 캄보디아 왓촉초등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에게 축구공, 배구공 등 운동용품 및 학용품과 의류 120박스를 지원했다. 2015년 3월에는 주부봉사단이 태국 파타야 고아원을 방문해 의류를 전달하고 일일 엄마역할을 하면서 국경 없는 사랑을 나눠 국위선양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지원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쌀 4천 64kg과 현금 1천260만원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12년 김장수 이사장 취임 후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해 매년 4천7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각 아파트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통한 청소년 선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지역내 13곳에 도서 260권, 지원금 390만원 등의 도서지원 및 새마을문고 활성화 지원금을 지원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아름다운 가정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회원들의 건강과 여가시간 활용을 위해 주부산악회, 탁구교실, 챠밍댄스, 풍물교실, 다이어트댄스교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 건강상식, 법률상식, 응급처치 등 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부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육아 및 자녀성장에 따른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영재어머니교실을을 운영하는 등 문화교육사업을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회원과 함께하는 경영을 하기 위해 본점 및 6개 지점 1개의 주유소 등에 건의함을 설치해 회원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열린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김장수 이사장
ⓒ 경북문화신문

김장수 이사장은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우뚝설 수 있었던 것은 대의원및 회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투명경영과 윤리경영,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역 최고 금고라는 자부심과 함께 수익이 회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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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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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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