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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안전 연극제’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2일
안전의식 고취, 재해사례 연극으로 구성, 공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조호석 전무)가 18일과 19일 양일간에 걸쳐 강동문화복지회관 대공연장에서 안전 연극제를 공연했다.

삼성전자 임직원과 시민 및 지역 기업체 직원 등 1천여명의 관람객들로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공연은 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재해와 가정에서 소홀히 하고 있는 안전사고 사례를 재구성해 스토리 형식으로 공연됐다.

또 공연에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완벽한 시스템과 설비의 안전장치도 중요하지만 현장 관리자와 작업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안전문화를 사업장내로 한정하지 않고 가정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필요성과 중요성까지 보여줘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조호석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사고는 그 피해가 당사자에 그치지 않고 가족과 회사 나아가 국가적으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이번 연극을 통해 우리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회 째를 맞은 안전연극제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대표적인 안전문화 활동 중 하나로 안전의식 고취와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특히 임직원들이 배우로 출연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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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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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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