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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박사과정 이필호씨 ‘미래부 장관상’ 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9일
창의인재 평가부문 최우수상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이필호(32세·지도교수 장영찬) 연구원이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CT 미래인재포럼 2017’에서 미래창조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오공대 전자공학과 박사과정에 있는 이 연구원은 최근 3년 동안 SCI(E)급 논문 3편과 특허 2건을 비롯해 4건의 기술이전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4건의 기술 이전은 산업체 양산에 적용되며, 관련 기술 또한 IEEE 논문에 게재 추진 중이다. 또 국제 저명 학회인 IEEE(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와 ISCAS(회로 및 시스템 국제학술대회)에서 관련 논문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에서의 연구 활동이 SCI 논문 게재 및 기술 이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 연구의 지속적 수행을 통해 민·군융복합연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성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지역 산업 진흥과 지역의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민·군융복합 연구 중심 센터로서 우수한 연구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인재포럼과 함께 열린 ‘2017 월드 IT쇼’에서는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연구 성과가 전시됐다. 월드 IT쇼는 국내·외 ICT 관련 기업의 혁신적 신기술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다. 국방 및 군 관련 연구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민·군융복합 특성화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연구 및 개발된 기술·특허 등을 소개하고 관련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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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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