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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함께~ 배워서 세계속으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9일
선산초,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 실시
ⓒ 경북문화신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옥선)가 26일 6학년 98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북교육청 주관으로 경북 소재 대학교에 재학하는 외국인 대학생을 초청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수업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 의식을 배양하며 세계 시민으로서의 상호 공존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금오공과대학교에 재학 중인 인도네시아 외국인 2명과 한국어 통역가 2인1조로 구성, 인도네시아의 문화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다. 이어 전통 놀이 체험, 전통 의상 입기 체험 활동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사회‧종교‧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외국인을 대하는 성숙한 자세도 배웠다.
6월에는 우즈베키스탄에 대하여 배울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6학년 한 학생은 “평소 잘 몰랐던 인도네시아의 전통 문화와 게임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으며 특히 외국인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이 좋았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인도네시아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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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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