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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체험부스 최고 인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경북청소년수련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전남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서 부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고 인기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청소년수련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해 플라스틱 재료로 적층하는 방식으로 실물을 제작하는 3D프린팅 체험, 가상현실을 실제 상황처럼 느낄 수 있는 VR체험, 무선전파로 조정할 수 있는 무인비행기인 드론체험, 3차원 영상으로 된 입체사진인 홀로그램체험 등을 선보여 청소년들이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함으로써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 OPS공예를 활용한 독도사랑 홍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홍보, 매월 손자녀가 조부모를 찾아 소통하는 ‘할매․할배의 날’ 홍보 등 이색적이고 특색 있는 다양한 컨텐츠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람회에 참석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과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부스를 깜짝 방문해 3D프린팅, 가상현실 체험을 위한 VR 학습 프로그램, 홀로그램 등을 체험하면서 다양한 컨텐츠 준비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경북문화신문
정만복 원장은 “이번 박람회가 정보공유, 교류활동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익하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 발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해 8만 1천명이 이용하였다.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 지난해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우수부스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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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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