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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 우수 논문상 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1일
2016 대한기계학회‘춘․추계 발표 논문’ 선정
↑↑ 지능구조설계연구팀, 좌측 두번째 이기준 학생, 네번째 김준식 교수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과 지능구조설계 연구실의 ‘2016 대한기계학회 춘·추계학술대회’발표 논문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지능구조설계 연구실의 연구 책임자인 김준식 교수(46세)는 ‘플러그인 모델에서의 기하비선형을 고려한 CMS기법’이라는 논문으로 CAE 및 응용역학 부문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2016 대한기계학회 춘계학술대회 발표한 이 논문은 자동차 등 복잡한 구조물의 비선형 거동을 축소한 모델을 통해 설계상의 정보 유출 없이 빠른 해석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많은 부품으로 구성되는 기계시스템의 설계 시간 단축으로 협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 같은 연구팀 이기준(25세․석사과정) 학생과 함께 2016 대한기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점근해석기법에 기초한 국소변형모드를 고려한 고차 보 모델’논문도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는 초대형 풍력 블레이드의 초기 설계 단계에서 자유진동해석 시에 발생하는 쉘 변형 모드를 고려한 고차 보 모델 개발에 대한 연구다. 실제 블레이드는 모델의 복잡성으로 인해 전산 비용이 많이 드는 쉘 유한요소법을 이용하여 해석하지만, 점근해석기법을 이용해 자유도가 대폭 감소한 고차 보 모델의 개발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풍력 에너지 시장의 확장 및 새로운 투자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식 교수는 “이번 연구들이 관련 분야의 학술적, 기술적 발전에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다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기계학회는 기계공학 분야에서 최고 권위와 규모를 인정받는 학회로, 현재 약 2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2016 대한기계학회 춘·추계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시상식은 5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7 춘계학술대회에서 함께 열렸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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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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