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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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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배정미)이 5월 30일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장영석 경상북도의원, 김태근 구미시의회 부의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하재구 인동동노인분회장, 관내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관내 28개 경로당 회장, 부영5단지 경로당 회원과 아파트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부영 5단지 경로당은 2001년 4월 아파트가 준공된 지 15년 만인 지난해 1월 경로당으로 등록되어 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해오고 있다.
권분옥 부영 5단지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등록에서부터 개소식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 모두 화합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경로당으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배정미 인동동장은 “부영 5단지 경로당 어르신들의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개소식을 준비해 주신 노인회장님을 비롯한 아파트 자치회, 통장, 부녀회 및 아파트관리사무소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부영 5단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휴식 및 여가활동의 공간으로써 역할은 물론이고 어르신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