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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화 방산부문 구미사업장이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0사단 120연대 문경대대 장병 및 구미 진평중학교 학생 30여명과 함께 문경 일대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관계자로부터 유해발굴과 수습에 관한 설명을 듣고 발굴에 나선 봉사단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에게 다시금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한화 사회공헌 담당자는“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에게는 방위산업체 직원으로서의 자세를, 학생들에게는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한화 방산부문 구미사업장은 그룹 사회공헌철학인 ‘함께 멀리’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다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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