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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아트문화센터(원장 강원분) 찬’S 난타가 5월 27일 검성지 올레길에서 구미시민을 위한 행복 나눔 음악회를 열었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음악회에는 원남새마을금고 수강생과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수강생, 링컨유치원 원생, 난타 전문 강사 등 5팀이 화려한 의상과 퍼포먼스로 난타공연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문화공연의 기회가 비교적 적은 검성지에서 개최돼 지역적 불균형 해소와 올레길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난타는 신나게 두드리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고 최근엔 학교 방과후 수업이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많이 대중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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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지 올레길을 자주 산책한다는 한 주민은 “금오산에 비해 공연이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신나는 북소리와 화려한 퍼포먼스의 난타공연을 펼쳐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검성지에도 다양한 공연이 많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찬'S 난타를 개발해 지역에서 어린이난타 교육과 대학교 성인난타 교육을 통해 난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강원분 구미아트센터 원장은 “그동안 찬’S 난타에서 갈고닦은 솜씨를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 나누고 싶어 매년 음악회를 열게 됐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난타를 통해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찬’S 난타는 지난주 금오산 올레길 공연에 이어 6월 요양병원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지역의 각종 대회나 행사장 등 많은 무대에서 재능기부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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