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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S 난타 행복 나눔 음악회 성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8일
검성지 올레길 활성화에 기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아트문화센터(원장 강원분) 찬’S 난타가 5월 27일 검성지 올레길에서 구미시민을 위한 행복 나눔 음악회를 열었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음악회에는 원남새마을금고 수강생과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수강생, 링컨유치원 원생, 난타 전문 강사 등 5팀이 화려한 의상과 퍼포먼스로 난타공연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문화공연의 기회가 비교적 적은 검성지에서 개최돼 지역적 불균형 해소와 올레길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난타는 신나게 두드리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고 최근엔 학교 방과후 수업이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많이 대중화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검성지 올레길을 자주 산책한다는 한 주민은 “금오산에 비해 공연이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신나는 북소리와 화려한 퍼포먼스의 난타공연을 펼쳐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검성지에도 다양한 공연이 많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찬'S 난타를 개발해 지역에서 어린이난타 교육과 대학교 성인난타 교육을 통해 난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강원분 구미아트센터 원장은 “그동안 찬’S 난타에서 갈고닦은 솜씨를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 나누고 싶어 매년 음악회를 열게 됐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난타를 통해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찬’S 난타는 지난주 금오산 올레길 공연에 이어 6월 요양병원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지역의 각종 대회나 행사장 등 많은 무대에서 재능기부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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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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