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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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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8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시 통합 방위협의회 의장(박보생 시장)과 협의회 위원, 군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통합 방위태세 확립 및 예비군 관리 운용현황에 대한 군관계자의 보고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민․관․군․경 통합 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안보동영상 상영 및 기관별 협조사항 순으로 진행됐으며, 철통같은 지역방위를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박보생 회장은“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테러 등 국내외적인 안보이슈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방위의 중심인 예비군의 임무를 새롭게 다짐하고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강화와 안보태세 확립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른 기관별 협조사항을 전달함으로서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