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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간의 소통이야기

사회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13일
할매할배의 날 실천 사례 공모전 시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할매할배의 날 활성화를 위해 9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금오종합복지관(관장 법등)주관으로 이묵 부시장, 수상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할매할배의 날 실천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는 “할매할배 사랑해요”를 주제로 구미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 수기 부문에 대해 4월 한달 간 접수를 받아 자체 심사를 통해 그림부문 12편, 수기부문 12편을 선정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에게 할매할배의 날을 홍보하고 전통문화인 효를 장려하고 어른들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수상작품은 시립중앙도서관 로비에 일주일간 전시했다.

구미시는 할매할배의 날 활성화를 위해 '옛날옛적 놀이터 운영', '할매할배의 날 실천 테마데이', '손주맞이 조부모 교육마을' 등 아동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종 행사가 진행될 때 '할매할배의 날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며, 격대간의 소통을 통해 가족공동체가 회복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 묵 구미시 부시장은“할매할배의 날은 조부모를 중심으로 한 가족공동체 회복운동으로 노인, 청소년, 가정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구미시는 앞으로도 할매할배 세대와 손주세대가 행복한 관계맺기 및 자신 있는 소통을 통해 축적된 지혜와 인생경험으로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가족공동체 회복에 다양한 시책과 교육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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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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