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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前노동부장관 초청 강연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14일
구미상공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12일 2층 대강당에서 박정웅 구미고용노동지청장,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환 前노동부장관 초청 특강을 가졌다.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사회적 대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김 前장관은 선진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합리적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대화, 청년일자리 창출과 고용구조 개선 등에 대해 노동 분야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밝혔다.

특히 “노동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고임금을 넘어 고용가능성 제고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통한 경제사회의 지속가능성 제고이다”라면서 “대립을 넘어 동반자적 협력을 지향하는 노사관계로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前장관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21대 노동부장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하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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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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