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12일 국제통상 협력실에서 인탑스(주)(대표이사 정사진)와 2017 행복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인탑스(주)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자체 사업인 행복나눔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연간 1억원 상당의 물품을 회당 1천 4가구씩 연3회에 걸쳐 총 3천 12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6월 중 생활필수품 셋트를 지원과 함께 사회복지기관 시설에 가전제품 등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정사진 대표이사는“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사회에서의 도움이 밑바탕이 되었다는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행복나눔 프로젝트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탑스(주)는 2015년부터 3년째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