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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파종 사료작물 수확, 옥수수 파종 연시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15일
구미시, 구미칠곡 축산업 협동조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13일 선산읍 포상리 에서 관계 공무원 및 경종・축산농가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 파종 사료작물 수확, 옥수수 파종 연시회’를 가졌다.

구미칠곡 축산업 협동조합(조합장 김영호) 주관으로 열린 연시회에서는 봄파종 사료작물인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수확에 이어 옥수수를 파종 시연과 2015년 전국 사료작물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장천면 김주락 씨의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2001년부터 축산물생산비 절감과 수입조사료를 대체할 국내산 양질 조사료 생산 시책을 경북도내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결과 연간 사료작물 1천800ha이상 재배, 조사료단지 83개소와 대규모 단지인 조사료 전문 생산단지 2개소 운영, 사일리지 품질등급제 도내 최초 시행, 조사료 가공시설과 조사료 유통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또 2015년에는 영남지역 최초로 전국단위 사료작물 재배 연시회도 실시하는 등 국산 조사료 자급 시대를 열어 가기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장상봉 과장은 “수입사료를 대체할 유일한 대안인 양질의 사료작물을 많이 재배하는 것뿐이다.”고 강조하고, “지난 6월 6일부터 다시 AI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 단계인 만큼 발생지역으로부터 지역 내 병원균이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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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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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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